집으로 오는 의사, 왕진서비스? 방문요양+방문진료 통합케어
의사가 집으로 옵니다

병원에 모시고 가려면
하루가 다 갑니다.
휠체어 옮기고, 이동 차량 부르고,
대기실에서 한 시간을 기다리는데
막상 진료는 5분.
어르신은 기진맥진, 보호자도 지칩니다.
이제 의사가 직접
어르신 댁으로 방문합니다.
왕진, 즉 가정방문진료입니다.
방문진료, 왕진, 재택의료 헷갈리시죠?

왕진은 의사가 집으로 찾아가
진료하던 옛 표현입니다.
방문진료는 왕진의 공식 명칭으로,
건강보험이 적용되는
의사의 가정 방문 진료입니다.
재택의료는 방문진료에 방문간호,
만성질환 관리, 돌봄계획 수립까지
포함한 더 큰 의료 시스템입니다.
2026년 3월 27일부터
'지역사회 통합돌봄'이 시범사업에서
전국 시행 법률로 확대되면서,
재택의료와 방문요양을 연계하는
통합케어 모델이 본격적으로
자리 잡고 있습니다.
케어링이 제공하는 방문요양+방문진료
케어링은 방문요양 서비스에
왕진(가정방문진료)을 연계한
통합케어를 제공합니다.
구분 | 서비스 내용 | 재원 |
|---|---|---|
방문요양 | 요양보호사가
가정에 방문해
돌봄 제공 | 장기요양보험 |
방문진료 | 의사 월 1회
+간호사 월 2회
가정 방문 진료 | 국민건강보험 |
두 서비스는
서로 다른 재원으로 운영되기 때문에,
동시에 이용해도 각각의 한도가
따로 관리됩니다.
방문요양을 이미 이용 중인 어르신도
왕진 서비스를 추가로 받을 수 있습니다.

요양은 케어링이, 의료는 협력 의원으로
두 서비스가
하나의 케어플랜 안에서 연결됩니다.
이런 어르신께 꼭 필요합니다
다음 중 하나라도 해당된다면,
지금 바로 왕진 서비스를
연계받으실 수 있습니다.
- 거동이 불편해 외래 병원 방문이 어려운 어르신
- 장기요양 등급 신청을 앞두고 의사소견서가 필요한 경우
- 고혈압, 당뇨 등 만성질환 지속 관리가 필요한 어르신
- 최근 식사량 감소·기력 저하 등 건강 상태 변화가 있는 경우
- 가족이 병원 동행이 어렵거나 재택 진료를 원하는 경우
- 장기요양 1~2등급으로 의료적 모니터링이 필요한 어르신

기초수급자라면 부담 항목 대부분 면제
왕진(방문진료) 비용은
어르신의 급여 유형에 따라 달라집니다.

일반 어르신은 방문진료 1회당
약 49,500원(본인부담 30%)이
발생하지만,
기초생활수급자(의료급여 1·2종)는
방문진료비 8,260원(5%)만 부담하고,
의사소견서·간호지시서
·혈액검사·인지검사 등
부가 항목은 모두 면제됩니다.
서울·경기 왕진, 케어링과 함께하세요
케어링은
서울 전역과 경기도 주요 지역에서
왕진(가정방문진료) 서비스를
연계하고 있습니다.

지역
- 서울 서울시 전체
- 경기 평택, 안성, 이천, 양평, 가평, 파주, 동두천 제외 가능
- 자세한 상담을 통해 지역별 여부 확인 가능
- 인천 인천광역시 전체
협력병원(재택의료 지정기관)
- 양방: 홈닥터의원
- 한방: 탱자한의원
혹시나 어르신이 거주하는 지역에서
서비스 연계가 가능할지 궁금하다면,
직접 확인해 드립니다.
아래 📞전화상담 버튼 눌러
상담원과 전화 연결되면
바로 확인해 드리겠습니다.
신청, 어떻게 하나요?
3단계면 충분합니다.

- STEP 1. 케어링에게 연락 → 왕진 연계 의사 전달
- STEP 2. 정보 제출 → 케어링이 안내드립니다
- STEP 3. 진료 시작 → 접수 완료 후 방문 예정일 개별 안내
건강보험공단을 통한
직접 신청도 가능하지만,
케어링을 통하면 방문요양과
방문진료(왕진)를 동시에 조율할 수 있어
훨씬 빠르고 편리합니다.
이제 요양과 의료, 따로 걱정하지 마세요

케어링 통합돌봄이
어르신 곁을 항상 지키겠습니다.
방문요양, 방문진료에 대해서
궁금한 점이 있다면
언제든 상담 가능합니다.
